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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고 3기 빌리아드 정기모임, 당구와 함께 이어가는 50년 우정

📑 목차

    안녕하세요.
    라이프튜너 이쌈바입니다.

     

    취미는 사람을 건강하게 만들고  좋은 친구는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지난 6월 27일 토요일 제가 매달  기다리는 일정 가운데 하나인 남강고등학교 3기 빌리아드 정기모임이 열렸습니다.

     

    당구도 즐기고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 식사까지 함께하는 하루였습니다.

    이번에도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남강고등학교 3기 빌리아드 정기모임
    남강고등학교 3기 빌리아드 정기모임

    제8회 남강고 3기 빌리아드 회장배 대회

    • 날짜 : 2026년 6월 27일(토)
    • 시간 : 오후 2시
    • 장소 : 고척동 대학당구장
    • 참석 인원 : 약 40명

    매월 넷째 주 토요일이면  각 지역에 살고  있는 동기들이 하나둘씩 모입니다.

    당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경기로 실력을 겨루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안부를 나누며 웃음꽃을 피웁니다.

     

    이번에도 당구장 안은 시작 전부터 활기가 넘쳤습니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이면 각 지역에 살고 있는 동기들이 하나둘씩 모임매월 넷째 주 토요일이면 각 지역에 살고 있는 동기들이 하나둘씩 모임
    매월 넷째 주 토요일이면 각 지역에 살고 있는 동기들이 하나둘씩 모임

     

    남강고 3기만의 특별한 전통

    이번 모임이 더욱 의미 있는 이유는 단순한 당구 모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 남강고 3기 동기들은

    • 산악회
    • 빌리아드 모임
    • 골프 모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이어오고 있습니다.

    산악회 역시 70명 이상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당구 모임에도 매달 30~40명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총동문 선·후배들도 "이 정도로 꾸준히 모이는 기수는 보기 드물다." 고 말할 정도입니다.

    저 역시 이런 동기들이 있다는 것이 늘 자랑스럽습니다.

    당구 모임에 매달 30~40명이 참석당구 모임에 매달 30~40명이 참석
    당구 모임에 매달 30~40명이 참석

    이번 대회 결과

    이번 회장배 대회는 많은 친구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저 역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습니다.

     

    아쉽게 우승과 준우승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그래도 파트너(이상재)를 잘만나 4위 입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경기마다 긴장감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친구들과 웃으며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순위보다 함께 웃을 수 있다는 것이 더욱 큰 행복이었습니다.

    순위보다 함께 웃을 수 있다는 것이 더욱 큰 행복파트너(이상재)를 잘만나 4위 입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슴파트너(이상재)를 잘만나 4위 입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슴
    파트너(이상재)를 잘만나 4위 입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슴

    승패보다 더 소중한 시간

    경기가 끝난 뒤에는 모두 함께 뒤풀이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시원한 음료와 맛있는 음식이 준비되었고 곳곳에서  "다음 달에도 꼭 보자."  "건강하게 오래 만나자."

    라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젊은 시절의 추억부터 가족 이야기까지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만큼 즐거웠습니다.

    이런 시간이야말로 오랜 친구만이 줄 수 있는 행복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모두 함께 뒤풀이 장소로 이동승패보다 더 소중한 시간오랜 친구만이 줄 수 있는 행복이 아닐까 생각
    승패보다 더 소중한 시간 - 경기가 끝난 뒤에는 모두 함께 뒤풀이

     

    건강도 우정도 함께 지켜가는 모임

    나이가 들수록 운동도 중요하지만 사람을 만나는 일도 건강을 지키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당구는 집중력과 균형감각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친구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은 마음까지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앞으로도 남강고 3기 친구들과 오래도록 함께하며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건강도 우정도 함께 지켜가는 모임건강도 우정도 함께 지켜가는 모임건강도 우정도 함께 지켜가는 모임
    건강도 우정도 함께 지켜가는 모임

    마무리

    이번 제8회 회장배 빌리아드 대회는 승패를 떠나 즐거움이 가득했던 하루였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경기하고, 함께 식사하며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달 정기모임도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남강고 3기 친구들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등 우승자 -남강고 3기 친구들 모두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길 바람 함께 웃고, 함께 경기하고, 함께 식사하며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
    함께 웃고, 함께 경기하고, 함께 식사하며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