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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우FC, 원주 칠봉체육공원에서 선후배가 함께한 뜻깊은 시간

📑 목차

    44년 전통, 사람 냄새 나는 난우축구팀의 행복한 하루

     

    2026년 5월 17일 일요일 우리 관악구 난우FC(난우축구회)는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위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장소는 강원도 원주의 맑은 자연이 살아 있는 칠봉체육공원 이른 아침부터 버스 2대와 자가용 차량 여러 대로
    회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출발했고  약 70여 명이 모여 정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강원도 원주의 맑은 자연이 살아 있는 칠봉체육공원 회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출발

    44년 전통의 난우FC

    우리 난우FC는  2026년 3월, 창단 44주년을 맞이한 전통 있는 축구팀입니다.

    현재 약 100여 명의 회원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 운동을 통해 선후배가 함께 웃고 땀 흘리며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팀의 가장 큰 자랑은 실력보다도 사람 사이의 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서로를 챙기고 세대 차이를 넘어 함께 어울리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팀  그래서 저는 난우축구회에 대한 자부심이 큽니다.

    난우FC  2026년 3월, 창단 44주년을 맞이한 전통의 축구팀
    약 100여 명의 회원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매주 일요일 운동을 통해 선후배가 함께 웃고 땀 흘리며 좋은 인연

    맑은 자연 속에서 함께한 시간

    원주 칠봉체육공원에 도착하니 푸른 하늘과 신록 가득한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맑은 계곡과 초록 산세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회원들은 운동도 하고 산책도 하며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가족들과 함께 참여한 회원들도 많아 더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였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회원들의 농담과 응원 소리 그리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웃는 모습들이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원주 칠봉체육공원에 도착하니 푸른 하늘과 신록 가득한 풍경원주 칠봉체육공원에 도착하니 푸른 하늘과 신록 가득한 풍경
    원주 칠봉체육공원에 도착하니 푸른 하늘과 신록 가득한 풍경
    맑은 자연 속에서 함께한 시간
    가족들과 함께 참여한 회원들도 많아 더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

    운동 후 함께한 즐거운 식사 시간

    운동이 끝난 뒤에는 회원들이 함께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 자리가 이어졌습니다.

    고기와 여러 음식들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이야기꽃이 피었고 오랜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이 함께 어울려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잔을 부딪치며 웃는 모습 속에는 44년 동안 이어온 난우의 정과 역사도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처음 만난 회원과 가까워졌고 누군가는 오랜 추억을 다시 이야기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랜 선배님들과 후배님들이 함께 어울려 더 의미 있는 시간
    잔을 부딪치며 웃는 모습 속에는 44년 동안 이어온 난우의 정과 역사도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처음 만난 회원과 가까워졌고 누군가는 오랜 추억을 다시 이야기하며 행복한 시간

    난우를 이어오신 선배님들께 감사

    4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난우FC를 지켜주시고 이어오신 선배님들의 열정과 애정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 역시 후배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현재 운영위원장 역할을 맡고 있는 입장에서 우리 난우를 더욱 좋은 분위기의 팀으로 이어가기 위해  나름의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하고 있습니다.

    4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난우FC를 지켜주시고 이어오신 선배님들의 열정과 애정에 항상 감사

    우리의 축구는 계속됩니다

    야유회는 끝났지만 우리 난우의 축구와 인연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다치는 사람  부상 없이 즐겁게 공 차고 서로를 챙기며  오래오래 함께 웃을 수 있는 난우FC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과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5월 가정의 달 신록의 계절  원주 칠봉체육공원에서의 하루는  오랫동안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야유회는 끝났지만 우리 난우의 축구와 인연은 앞으로도 계속
    앞으로도 부상 없이 즐겁게 공 차고 서로를 챙기며  오래오래 함께 웃을 수 있는 난우FC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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