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87) 썸네일형 리스트형 강원도 겨울 당일치기 여행 추천– 월정사와 주문진 수산시장 대게 먹방 나이가 들수록 오래된 친구들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이번 여행은 어릴 적부터 함께 자라온 고향 친구들 모임 ‘소꿉장난’에서 부부동반으로 다녀온 강원도 여행입니다. 모두 같은 신림동 난곡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함께 자란 친구들입니다. 지금은 각자의 삶을 살고 있지만 가끔 이렇게 모여 추억을 나누고 친목을 다지는 모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 늙기 전에 함께 여행도 다니고 좋은 시간을 보내자' 이런 마음이 모여 이번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강원도 주문진 마침 대게철이라 대게와 홍게를 맛보자는 의견이 모였고 그렇게 주문진 수산시장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강원도로 향하는 길강원도 주문진은 강릉 북쪽에 위치한 해안 도시로 신선한 해산물과 아름다운 바다 풍경으로 유명한.. 병원을 바꿔야 하는 신호 5가지 60대 이후 병원 선택 기준 60대 이후에는 한 번 정한 병원을 오래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병원과 진료 방식이 내 건강 상태와 맞지 않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병원을 바꾸는 것은 단순히 불편함 때문이 아니라 건강 관리와 의료비 관리에도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이 반복된다면 병원을 바꿔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1. 진료 시간이 지나치게 짧은 경우진료 시간이 너무 짧으면증상 설명 부족충분한 상담 부족약 처방 중심 진료이런 상황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특히 만성질환 관리에서는 의사와 충분한 상담이 중요합니다.2. 검사만 계속 늘어나는 경우검사는 필요할 때 중요한 진료입니다.하지만같은 검사 반복설명 없는 검사 증가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의료비 부담이 커질 수.. 60대 이후 의료비 관리 방법 총정리 병원비·약·생활비·연금까지 한 번에 정리60대 이후에는 건강 관리뿐 아니라 의료비 관리도 중요한 생활 기준이 됩니다. 같은 나이인데도 어떤 사람은 병원비 부담이 계속 늘어나고 어떤 사람은 의료비 흐름이 안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차이는 대부분 병원을 이용하는 기준과 생활 관리 방식에서 시작됩니다. 이 글에서는 60대 이후 의료비 흐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핵심 기준을 병원·약·생활비·연금 네 가지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1. 병원 방문 기준60대 이후에는 몸이 조금만 불편해도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증상이 바로 병원 진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병원 방문 기준이 없으면검사 증가약 처방 증가재방문 증가이렇게 의료비가 계속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병원을.. 약을 줄일 수 있는 경우와 줄이면 안 되는 경우 60대 이후 약 복용 기준 60대 이후에는 약이 점점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약이 평생 계속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약은 상황에 따라 줄일 수 있고 어떤 약은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약을 줄일 수 있는 기준을 궁금해합니다. 1. 약을 줄일 수 있는 경우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의사 상담 후 약을 줄이는 경우도 있습니다.생활 관리로 수치가 안정된 경우증상이 크게 개선된 경우2. 약을 줄이면 안 되는 경우반대로 다음 약은 임의로 줄이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혈압약당뇨약심혈관 관련 약이런 약은 반드시 의료진 상담 후 조절해야 합니다.3. 약이 늘어나는 이유약이 늘어나는 이유는 단순히 병 때문만은 아닙니다.병원 여러 곳 방문기존 약 유지새로운 처방 추가이렇게 처방이 이어지면서 약 종.. 병원에 가야 할 때와 집에서 지켜봐도 되는 증상 60대 이후 의료비가 달라지는 기준 60대 이후에는 몸이 조금만 불편해도 병원을 가야 할지 고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바로 병원을 찾는 것이 좋지만어떤 증상은 조금 지켜보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이 기준이 없으면 작은 증상에도 병원을 찾게 되고 의료비가 계속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어떤 경우에 병원을 가야 할까 ?” 라는 기준을 궁금해합니다. 1. 바로 병원을 가야 하는 경우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하지 말고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갑작스러운 심한 통증호흡이 불편한 경우어지럼증이나 의식 변화이런 증상은 빠른 진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2. 조금 지켜봐도 되는 경우반대로 다음과 같은 경우는 하루 정도 상태를 지켜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가벼운 근육통일시적인 피로잠깐 나타.. 60대 이후 병원비가 계속 늘어나는 이유, 대부분 사람들이 놓치는 3가지 60대 이후에는 병원비가 자연스럽게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주변을 보면 같은 나이인데도 병원비 흐름이 크게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병원비가 계속 늘어나고 어떤 사람은 어느 순간부터 의료비가 안정되기 시작합니다. 이 차이는 대부분 건강 상태보다 병원을 이용하는 방식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 통증이 생기면 바로 병원을 찾는 경우몸이 조금 불편하면 바로 병원을 찾는 습관이 있습니다.이 경우검사약 처방재방문이 반복되면서 의료비가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필요한 진료는 중요하지만 모든 증상이 병원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관련 글 : 병원 가기 전 꼭 확인하는 3가지 → https://essamba329.tistory.com/181.. 병원비가 달라지자, 국민연금이 체감되는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의료비 변화가 노후 생활에 미치는 마지막 연결 국민연금 금액은 어느 달이나 거의 같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연금이 덜 빠듯하게 느껴지는 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생활비를 조금 아낀 덕분인가 ?' 라고 생각했지만 기록을 다시 살펴보니 변화의 시작은 병원비였습니다. 1. 연금은 그대로인데 체감이 달라진 이유병원비가 많았던 시기에는 연금이 들어와도 마음이 먼저 조급해졌습니다.이번 달 병원비 또 나오면 어떡하지약값이 더 늘면 생활비가 버틸 수 있을까연금은 ‘생활을 유지해주는 돈’이 아니라 부족해질까 걱정되는 돈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병원비 흐름이 달라지자 연금에 대한 체감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2. 병원비 변화가 연금 체감을 바꾼 과정① 병원에 가는 기준이 생겼고→.. 70대를 대비한 의료 결정 기준 한 번에 정리해봤습니다 시리즈(완성편) 약·병원·검사·보험 앞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해 70대를 떠올리기 시작하면서 의료 결정은 그때그때의 선택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검사 하나, 약 하나, 병원 선택 하나가 생활 리듬과 의료비 회복 부담까지 모두 연결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이 시리즈에서는 70대를 대비해 의료 결정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를 기준 중심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정리한 핵심 흐름이 글은 70대 의료 결정 시리즈를 한 번에 정리한 총정리 글입니다.1. 의료 결정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아플 때마다 판단하면 늦어질 수 있다는 점결정의 횟수가 점점 늘어난다는 현실 ☞ 70대를 앞두고 의료 결정 기준을 다시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 https://essamba329.. 이전 1 2 3 4 ··· 24 다음